
수도권 폭염중대경보, 40도 근처 극한폭염 계속
게시2026년 8월 6일 0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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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수도권을 중심으로 40도에 가까운 극한폭염이 이어졌다. 서울 노원구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은 각각 39.2도와 39.3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6일과 7일에도 서울의 기온이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폭염중대경보 발령으로 국민 건강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 극한폭염은 티베트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섭취 등 개인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

[사진] 서울 오늘도 39도…초유의 40도 찍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