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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 개최

수정2026년 3월 3일 10:05

게시2026년 3월 3일 09:07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세계백화점이 12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 2025년 합계출산율이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하고 출생아 수가 25만4500명으로 전년 대비 6.8%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신생아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13% 늘었다. 부가부, 스토케, 싸이벡스 등 10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25% 할인과 신제품 론칭,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출산율 반등이 유통업계 영유아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백화점들의 육아 용품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리는 유모차페어 홍보 이미지. 신세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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