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주, 유학 시절 절친 도난 피해 고백
게시2026년 9월 28일 08: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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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미국 유학 시절 같은 기숙사에 살던 절친에게 프라다 등 명품 옷과 물건을 반복적으로 도난당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정작 본인은 물건이 없어진 줄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졸업을 앞둔 시점 어머니 서정희가 이상함을 감지해 학교에 알렸고, 해당 친구가 고향으로 보내려던 짐 속에서 서동주의 옷과 소지품이 무더기로 발견되며 도난 사실이 드러났다. 평소 자신에게 잘해주던 가까운 친구였기에 서동주가 받은 충격은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까운 관계에서 벌어진 배신이라는 점에서 서동주의 인간관계 이미지에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과거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은 발언은 방송인으로서의 진솔한 이미지 형성에 힘을 실을 전망이다.

“절친 짐 열었더니 내 프라다가”…서동주, 유학 시절 도난 피해 고백
서동주, 절친에 배신 당해 충격 "놀러 올 때마다 명품 옷 훔쳐가, 잃어버린 줄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