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브스 프로파, 도핑 재적발로 162경기 출전 정지
게시2026년 3월 4일 02: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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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주릭슨 프로파(33)가 도핑 테스트에서 재적발돼 2026시즌 전체인 16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프로파는 지난해 3월 hCG 검출로 80경기 정지 징계를 받은 지 1년 만에 다시 금지 약물이 적발됐다. 이로 인해 연봉 1500만 달러를 받지 못하며 포스트시즌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도 금지됐다. 메이저리그의 '삼진 아웃' 제도에 따라 세 번째 적발 시 영구 제명된다.
프로파는 2024년 샌디에이고에서 기량을 만개한 후 애틀란타와 3년 4200만 달러 계약을 맺었으나, 계약 직후 두 번의 금지 약물 적발로 오점을 남겼다. 이는 부상자 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애틀란타에 큰 손실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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