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문빈, 타계 3주기 추모
게시2026년 4월 19일 09: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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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이 2023년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지 3년이 됐다. 향년 25세였던 문빈은 1998년생으로 2006년 동방신기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2016년 아스트로로 정식 데뷔해 'All Night', 'Blue Flam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당시 추모 공간을 사옥에 마련했으며 이후 남한산성 국청사로 이동해 6개월간 유지했다. 지난해 2주기를 맞아 동생 문수아와 아스트로, VIVIZ, 몬스타엑스,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등 다수 아티스트가 함께 부른 싱글 '꿈속의 문(Moon)'이 발매됐다.
문빈의 타계 소식에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추모에 동참했으며, 친동생 빌리 문수아는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특유의 밝은 미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사랑받았던 그는 유닛 '문빈&산하'로도 활동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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