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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파라타항공 중국 노선 독점에 LCC 업계 반발

게시2026년 5월 1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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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3일 발표한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결과, 파라타항공이 인천~선전·청두·충칭 등 수익성 높은 중국 노선 3개를 따냈다. 제주항공은 지방발 중국 노선만 배정받았고 티웨이항공은 중국 노선을 배정받지 못했다.

파라타항공은 경영난으로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플라이강원이 위닉스에 인수되며 지난해 출범한 신생 LCC로, 현재 보유 기재는 4대에 불과하다. 국제선 운항 경험이 부족한 파라타항공이 대형항공사들과 직접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LCC 업계는 정성평가(35점) 항목에서 심사위원의 주관이 개입되는 구조를 문제 삼으며, 각 항공사의 총점과 세부 점수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주관적 판단 영역 축소와 점수 공개 없이는 배분 주기마다 갈등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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