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레바논 UNIFIL 프랑스군 피격 사망, 정부 우려 표명

수정2026년 4월 19일 21:26

게시2026년 4월 19일 20:5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평화유지군(UNIFIL) 소속 프랑스군이 18일 소화기 사격 공격을 받아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 간두리예 인근에서 폭발물 제거 작업 중 발생한 이번 공격은 헤즈볼라에 의한 고의적 공격으로 추정된다.

레바논 남부는 이스라엘군과 헤즈볼라 간 교전이 이어지는 분쟁 지역이다. 2007년부터 한국 동명부대도 이곳에 파병되어 있으나 공습 지역과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는 19일 성명을 통해 국제인도법과 안보리 결의 1701호 위반을 지적하며 의무 준수를 촉구했다. 평화유지군 대상 반복 공격에 국제사회의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레바논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UNIFIL) 소속 프랑스 부대 차량들이 카스미예 다리를 건너 시돈과 베이루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