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부, 자가면역세포 치료 저위험 조정
게시2026년 10월 30일 12: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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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가 자가면역세포를 배양해 투약하는 재생의료 치료를 받을 때 이제 선행 임상연구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10월 30일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및 첨단재생의료 치료 위험도 구분에 관한 고시'를 제정해 이 치료의 위험도를 중위험에서 저위험으로 낮췄다. 종전에는 중위험과 고위험 치료에 선행 임상연구 결과가 필요했으며, 이 연구는 기간만 2~3년이 걸려 치료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다만 저위험으로 조정돼도 심의위원회 통과는 필요하며, 심의위가 치료 적합 의결을 까다롭게 한다는 점은 여전히 걸림돌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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