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 게이츠 이사장 방한, SMR 협력 확대 논의
게시2026년 8월 13일 2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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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방한했다.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의 방한으로,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가 핵심 의제다.
방한 기간 게이츠 이사장은 정부와 국회, 재계 주요 인사들을 만나 차세대 원전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테라파워는 혁신적 원전 기술 개발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원전 기술력과 테라파워의 혁신 기술이 결합되면 SMR 산업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속보] 빌 게이츠 1년 만에 방한…정·재계와 SMR 협력 논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