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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행안부, 소멸위기지역에 PV5 카고 투입한 신선식품 무료배송 시작

수정2026년 3월 25일 09:42

게시2026년 3월 25일 08:5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기아가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맺고 소멸위기지역 고령층 대상 PBV 기반 신선식품 무료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령층이 유선 콜센터로 주문하면 이동형 냉장·냉동고 탑재 PV5 카고가 경로당·마을회관까지 배송하는 방식이다.

인구 감소로 생활 인프라가 약화된 농어촌에서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문제 완화가 목적이다. 기아는 PV5 카고와 지역 식료품점 공급망을 제공하고, 행안부는 차량 기지·충전소 등 운영 기반과 마을기업·사회적협동조합 육성을 담당한다.

서비스는 올해 2분기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해 연내 1개 기초지자체를 추가 선정한다. 민관 협력 모델로 지방소멸 대응 실효성을 검증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김군호 균형발전국장(왼쪽부터), 윤호중 행안부 장관, 기아 최준영 대표이사, 지속가능경영실 이덕현 상무, 기업전략실 정의철 전무. 사진=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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