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마음동행센터 24곳으로 확대
게시2026년 8월 11일 17: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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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경찰관의 PTSD, 우울증, 직무 스트레스 등을 지원하는 마음동행센터를 올해 말까지 24곳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18곳에서 진주·순천·구미·평택·세종·속초에 추가 설치하며 상담사 49명 체제를 구성한다. 평택센터는 의왕 계요병원과 협약을 맺고 전문상담사 2명이 상주하면서 심리상담과 치료·의료기관 연계를 지원한다.
경찰청은 장기적으로 모든 경찰서에 상담 공간과 전문상담사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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