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 이수화학 '26년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 전망
게시2026년 6월 12일 15: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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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정경희 애널리스트는 중동사태로 인한 공급 충격이 2026년까지 이어지면서 이수화학의 수익성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분석했다.
중동 사태가 일단락되더라도 유관 산업의 순차 복구 과정에서 2026년 중 수급 차질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주요 제품인 LAB 마진을 감안하면 2026년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상회할 수 있으며, 화학외 부문의 흑자전환으로 전체 연결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수화학은 중동 공급 차질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이수화학' 52주 신고가 경신, 중동사태로 공급 충격 수혜, '26년 이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