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노 페르난데스, EPL 올해의 선수상 수상
게시2026년 5월 23일 20: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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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포르투갈 국가대표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인 페르난데스는 34경기에서 8골 20도움을 기록하며 티에리 앙리, 케빈 더 브라위너와 함께 단일 시즌 도움 20개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페르난데스는 맨유의 부활을 주도했다. 맨유는 37경기에서 19승 11무 7패(승점 68점)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확정했고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확보했다. 페르난데스는 이전에 잉글랜드축구기자협회(FWA) 올해의 선수상도 수상했다.
EPL 올해의 선수상은 맨유의 전설들만 받아온 상으로, 2010-11시즌 네마냐 비디치 이후 맨유 소속 선수가 수상한 건 페르난데스가 처음이다. 아스널의 다비드 라야, 맨시티의 엘링 홀란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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