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희망재단, 보건복지부와 위기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게시2026년 3월 25일 10: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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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희망재단은 25일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위기가정 지원사업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2월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3년간 총 1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냥드림으로 발굴된 소외 가구 10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 사업과 연계해 생계·의료·교육·주거비 등 가구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현재까지 '위기의 순간, 신한과 함께'를 통해 누적 1만3073가구에 약 200억원을 지원했으며, 공공·민간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신한금융, 복지부 '그냥드림' 3년간 100억원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