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민주당 대표, 국민의힘 '윤어게인' 공천 맹폭
게시2026년 5월 6일 1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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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일부 공천을 '윤어게인'이라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추경호 전 의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정진석 전 비서실장 등의 공천을 거론하며 "국민의 상식과 헌법, 민주주의 정신에 어긋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차라리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옥중 공천하라"며 비꼬는 발언으로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이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간 공천 논란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청래 "野, 윤석열도 옥중 공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