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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월세 1000만원' 발언 후회…시댁 반응에 '입 찢고 싶었다'

수정2026년 1월 9일 07:51

게시2026년 1월 8일 18:2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8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과거 '월세 1000만원' 발언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한남동 자택 소개 당시 월세 금액을 언급한 것에 대해 '내 입을 찢고 싶었다'며 '그 이후로 제 이름 앞에 항상 월세 1000만이 붙더라'고 털어놨다.

특히 시댁에서 '정말 1000만원짜리 집에 사니?'라고 물어왔던 상황을 전하며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 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건데, 그 말 한마디가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며 당시의 난처함을 회상했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개월 만에 17kg을 감량했으며, '육아하느라 저녁을 못 먹다 보니 빠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완전히 달라진 삶과 함께, 스스로를 가장 괴롭혔던 한마디를 꺼냈다.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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