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 FA 배병준·문시윤·최승욱, 새 팀 영입 확정
게시2026년 6월 5일 1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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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협상 기간 내 계약하지 못한 FA 23명 중 배병준·문시윤·최승욱 3명이 단일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배병준은 현대모비스에서 1억2000만원, 문시윤은 LG에서 4200만원, 최승욱은 한국가스공사에서 4억5000만원을 제안받았다.
단일 구단 영입의향서를 받은 선수는 해당 구단과 반드시 계약해야 한다. 계약 기간은 모두 1년으로 제시됐다.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나머지 20명은 5일부터 8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진행한다. FA 시장의 최종 윤곽이 이번 주 내 결정될 전망이다.

[오피셜] 배병준·문시윤·최승욱 FA 영입 제안 받아…‘미체결’ FA 20인, 8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
KBL 미계약 FA 3명 영입의향서 제출받았다…배병준-현대모비스, 문시윤-LG, 최승욱-한국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