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률, 10월 콘서트서 데뷔 첫 無오케스트라 무대
게시2026년 8월 26일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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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이 10월 단독 콘서트 '오래된 노래'에서 전람회 시절 포함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는 무대를 선보인다. 웅장한 풀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시그니처였던 기존 스타일에서 탈피한다.
기본 밴드 편곡과 목소리 자체에 집중하는 구성으로 전환했다. 전담 연주 밴드 율밴과 함께 대규모 편곡에 어울리지 않아 공연에서 배제됐던 소품 스타일 곡들을 대거 공개한다.
김동률은 2023년 '멜로디' 6만명, 2025년 '산책' 7만명 동원 기록을 보유한다. 편곡 방식 전환이 기존 팬층 반응과 티켓 파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김동률, 10월 콘서트 개최…“데뷔 이래 첫 오케스트라 없는 무대”
김동률, 10월 단독 콘서트…"데뷔 이래 첫 無 오케스트라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