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도 와타루, 리버풀 출전 없이 방출설 확산
게시2026년 11월 5일 1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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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대표팀 전 주장 엔도 와타루가 리버풀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방출설이 이어지고 있다고 2026년 11월 5일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이 보도했다. 엔도는 계약 마지막 해를 맞아 시즌 종료 후 퇴단이나 1월 이적이 거론되고 있다.
리버풀 전문 영국 매체 안필드 인덱스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체제에서 엔도가 거의 기용되지 않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다고 분석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난 뒤 엔도는 중요하지 않은 경기에만 출전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거의 기용되지 않았다. 매체는 하드워크와 진실성으로 존경을 얻어 왔다고 평가했다.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엔도의 향후 거취는 불투명하지만 해피엔딩을 바라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번 상황은 손흥민과 박지성이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에서 주전 경쟁을 펼쳤던 길이 얼마나 위대했는지를 되새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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