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바논 UNIFIL 공격으로 프랑스 군인 사망
게시2026년 4월 23일 01: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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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에서 유엔평화유지군(UNIFIL) 소속으로 활동하던 프랑스 군인이 22일 부상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SNS를 통해 해즈볼라 전투원들로부터 중상을 입고 송환된 군인이 치료 중 숨졌다고 밝혔다.
해당 군인은 18일 레바논 남부에서 불발탄 처리 작업 중 총격을 받았으며, 당시 1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3명이 다쳐 치료를 받았다. 프랑스와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소행으로 보고 있으나, 헤즈볼라는 UNIFIL 병력 공격 관여를 부인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UNIFIL 내 프랑스군의 모범적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레바논 평화 유지를 위한 프랑스 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헤즈볼라 공격받은 레바논 유엔군 프랑스인 추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