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두호, UFC 331 메인카드 출격…정찬성 관장 총괄 전략 지원
게시2026년 8월 24일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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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가 9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UFC 331 메인카드 제3경기에서 파트리시우 안드레 지소자 프레이리와 페더급 매치를 펼친다. 정찬성 코리안좀비MMA 관장이 세컨드로 동행하며 경기 전략 수립과 사전 준비를 총괄 지도한다.
정찬성 관장은 김두환 UFC 해설위원과 함께 최두호가 신장, 리치, 운동능력 등 상성에서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프레이리는 벨라토르 시절 다중 챔피언을 지낸 페더급 올타임 8위의 베테랑이지만, 정찬성 관장은 프레이리의 오랜 스승인 에릭 알바라신 코치와의 인연을 활용해 맞춤형 전술을 준비 중이다.
최두호가 무사히 출전하면 UFC 메인카드 10경기 연속 출전 기록을 달성하며 한국 종합격투기의 간판스타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정찬성 “UFC 최두호, 격투기 전설에 유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