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칠레 '한국의 거리' 방문해 동포 격려
수정2026년 7월 31일 08:32
게시2026년 7월 31일 07:2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 새로 지정된 '한국의 거리'를 김혜경 여사와 방문했다. 한인회관과 한인 상가가 밀집한 파트로나토 지역 600m 구간을 걸으며 동포 상인들을 격려하고 K뷰티 인기를 확인했다.
'한국의 거리'는 칠레한인회가 추진해온 사업으로 최근 구청·구의회 승인을 거쳐 성사됐다. 청와대는 이번 대통령 방문이 지정 절차에 힘을 실었다고 밝혔다.
2022년 조성된 '서울의 거리'에 이어 두 번째 한국 문화 거점이 확보됐다. 파트로나토 일대가 양국 우호와 동포사회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이 대통령, 칠레 ‘한국의 거리' 깜짝 방문… K-뷰티 인기 확인
이 대통령, 칠레 ‘한국의 거리’ 방문해 “한국 음식 맛있나요?”
이 대통령 부부, 칠레 ‘한국의 거리’ 방문…동포·현지인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