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이, 남편 홍성기 '강남 날라리' 오해→성실함에 반해 결혼
수정2026년 8월 29일 07:56
게시2026년 8월 29일 07: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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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가 2011년 미팅에서 만난 남편 홍성기를 외모로 '강남 날라리'로 오해했다가 정반대 성격에 반해 2012년 결혼했다. 첫 만남부터 11시간 함께한 홍성기는 원칙을 지키는 성실한 성격으로 이현이의 마음을 얻었다.
홍성기는 S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재직 중이며, 현재 학술연수 중이라 성과급은 기대만큼 많지 않다고 이현이가 밝혔다. 이현이는 남편 출퇴근을 고려해 동탄 이주를 고민한 적도 있다.
두 사람은 약 1년 교제 끝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이현이는 모델 활동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외모와 다른 내면의 진지함이 결혼 결정의 핵심 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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