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2025년 책임계약 평가 1위
게시2026년 8월 7일 13:3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이 2025년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의 '경기 힘내GO 카드' 사업과 함께 '경제살리고 프로젝트' 부문에서 총점 94.84점으로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통큰세일은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촉진 행사로, 지역화폐 결제 시 최대 20% 페이백을 제공한다. 지난해 825개 상권이 참여해 전년 대비 298억원의 매출 증가를 기록했으며 고용 증가와 소비자 만족도 향상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소비촉진 정책을 고도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소상공인과 소비자의 실질적 혜택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경기도 책임계약 평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