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공식 모바일 앱 출시 발표
게시2026년 3월 29일 21:4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백악관이 27일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발표했다. 지난 25일부터 공개한 의문의 영상들은 앱 출시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으로, 해킹설과 비상 발표설 등 추측을 낳으며 22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새로운 앱은 행정부 소식을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통로로, 주요 발표·행정명령 관련 속보 알림, 브리핑·연설 생중계, 의견 전달 기능을 제공한다. 백악관은 앱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업적을 강조하고 행정부에 우호적인 정보를 선별해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 CNBC는 앱이 계란·우유·빵 등 가격이 내린 식료품만 표시하고 소고기·커피·유가 등 오른 품목은 의도적으로 제외해 물가 안정을 강조한다고 비판했다.

"전쟁 비상 발표?"…'치지직' 백악관 의문의 영상, 알고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