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화이트데이, 캐릭터 굿즈가 매출 견인
게시2026년 3월 6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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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4사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캐릭터 IP 협업 상품 경쟁에 나섰다. GS25는 티니핑, CU는 포켓몬·텔레토비, 세븐일레븐은 산리오·유미의 세포들, 이마트24는 슈야토야를 활용한 기획 세트를 선보였다.
지난 밸런타인데이에서 캐릭터 굿즈 매출이 CU 35.7%, 세븐일레븐 94% 증가하며 전체 기념일 매출을 견인했다. 고물가로 사탕·초콜릿 중심 소비는 약화됐지만 소장형 굿즈 수요는 탄탄하게 유지됐다.
편의점 업계는 캐릭터 IP를 기념일 특수의 핵심 전략으로 확정했다. SNS 화제성과 오픈런 현상이 반복되며 굿즈 중심 소비 구조가 고착화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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