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임직원 기부금으로 난치병 아동 치료 지원
게시2026년 5월 5일 13: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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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사내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모은 500만원을 난치병 투병 중인 장애 아동에게 후원했다.
5일 LG유플러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골육종으로 투병 중인 아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아동은 지난해 폐 전이를 진단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천원의 사랑은 2016년 시작된 뒤 매달 임직원 약 300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금은 3억원을 넘어섰다.

LG유플러스, 난치병 아동 치료에 임직원 기부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