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6년 만에 투싼 완전변경 출시
수정2026년 10월 21일 09:12
게시2026년 10월 21일 0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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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하고 21일부터 계약에 들어갔다. 시작 가격은 3140만원이지만 기본 트림부터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해 실구매 경쟁력을 높였다.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투싼은 올해 말 1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신형은 차체가 커지고 트렁크 용량과 2열 공간이 늘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출력 245마력, 복합연비 17.4㎞/L로 성능이 개선됐다.
전동화 경쟁이 치열한 SUV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효율과 안전 사양 기본화로 승부수를 던진 모양새다. 초고장력 강판 비율 확대와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등 신규 안전기술 적용으로 상품성 강화 전략이 기대된다.

6년 만에 확 바뀐 투싼…3140만원부터 '승부수'
"출력 높이고 연비 개선"…확 커진 신형 투싼 3140만원부터
“6년 만의 완전변경”…현대차, ‘5세대 투싼’ 3140만원부터 계약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