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 경기 종료 2분 전 극장골로 스위스와 1-1 무승부
수정2026년 6월 14일 08:01
게시2026년 6월 14일 06: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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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B조 1차전에서 카타르가 스위스를 상대로 경기 종료 2분을 남기고 극장골을 터뜨리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위스는 전반 13분 엠볼로의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고 경기를 주도했다.
스위스는 후반 추가시간 4분까지 1-0 리드를 지켰으나, 종료 직전 카타르 주장 쿠키의 헤더골에 무너졌다. 이로써 B조 4개 팀 모두 승점 1점 동률을 이루며 '죽음의 조' 양상이 본격화됐다.
양 팀은 각각 다음 경기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캐나다와 2차전을 치른다. 1차전 결과로 B조 조별리그 통과 경쟁이 최종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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