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 또다시 뇌 체인지 수술 예고
게시2026년 3월 29일 08: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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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5회에서 신주신(정이찬 분)이 장모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동거하며 현실과 감정 사이 괴리를 체감했다. 모모의 외양은 그대로지만 장모 현란희의 말투와 생각을 가진 모모와의 불편한 동거 속에서 신주신은 과거 사랑했던 순간을 회상하며 감정의 혼란에 빠졌다.
신주신은 주스 병이 깨져 다친 모모를 침대에 눕혀주며 외양은 모모와 똑같은 모습에 감정이 흔들렸고, 모모(현란희 뇌)가 일부러 병을 떨어뜨려 다친 척 연기한 반전이 드러났다. 5회 말미에서는 신주신이 두 개의 텅 빈 수술대를 진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모모와 김진주가 수술대에 누워 마취된 상태로 놓여있는 뇌 체인지 수술 예고 엔딩이 펼쳐졌다.
상상 불가 파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초미의 관심이 치솟고 있으며, 6회는 29일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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