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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대 기업 CEO 거주지, 강남 디에이치퍼스티어에 11명 집중

게시2026년 4월 29일 08:5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 640명 중 11명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용산 나인원한남 8명, 서초 래미안퍼스티지 7명, 용산 한남더힐 5명 순으로 집계됐다. 수도권 거주 비율은 91.6%였으며, 서울 내에서는 강남구가 24.9%로 1위를 기록했다.

대기업 경영진의 주거지가 강남·서초·용산 등 특정 지역에 편중된 양상이 확인됐다. 비수도권 거주 대표는 8.4%에 그쳤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조감도. [사진제공 =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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