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 112신고 공로자에 포상금 3570만원 지급
게시2026년 4월 29일 1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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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범죄 예방에 도움을 준 112신고자 172건에 총 357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고 공로자 포상금 제도는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을 준 신고자에게 현장 기여도 등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부산경찰청은 올해 4개월 동안 80건의 112신고를 대상으로 1630만원을 지급했으며, 거짓 신고자의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244명이 악성 거짓 신고자로 처벌됐으며, 전국적으로 거짓 112신고로 처벌받은 사례는 4700여 건에 달한다. 부산경찰청은 착한 신고에는 적극 포상하고 거짓·장난 신고는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부산경찰청, 작년 112신고 공로자에 포상금 3570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