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 위기 속 한국인 30여명 육로 탈출 귀국
수정2026년 3월 5일 20:50
게시2026년 3월 5일 1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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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과 전면전 위기에 놓인 이란에서 한국인 20여명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 국경을 넘어 5일 귀국했다.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도희 감독도 포함됐다.
지난 3일 테헤란 출발 후 4일간 육로 이동 끝에 튀르키예 이스탄불을 경유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체류 대기업 주재원 10여명도 같은 경로로 탈출했다.
이도희 감독은 외교부와 대사관의 신속 대응에 감사를 표하며 상황 안정 시 복귀 의사를 밝혔다. 중동 전역 안보 위기가 한국인 철수로 가시화됐다.

이란 여자배구 이도희 감독 귀국 "안정된 후에 돌아갈 것"
[속보] 이란 등 중동 체류 한국인들 인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