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 김태원, 데뷔 40주년 맞아 저작권 효자곡 공개
게시2026년 3월 20일 0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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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을 맞은 부활의 김태원이 '네버엔딩스토리', '사랑할수록' 등 저작권 효자곡의 수익을 공개했다. 김태원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올해 1분기 저작권료만 1억원을 벌었다고 밝혔으며, 과거 한 달에 1억원이 들어온 적도 있다고 언급했다.
김태원은 1986년 부활로 데뷔한 한국 록 음악의 상징적 인물로,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곡만 300곡을 넘긴다. 28일 국민밴드 부활의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아이유의 '네버엔딩스토리' 리메이크로도 분기마다 1억원의 저작권료가 발생하는 등, 김태원의 곡들은 지속적인 수익 창출 구조를 갖추고 있다.

부활 김태원 “올해 1분기 저작권료 1억원”…효자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