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미자, 반려견 순칠이 1주기 추모
게시2026년 8월 8일 20:0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미자는 8일 세상을 떠난 반려견 순칠이의 1주기를 맞아 SNS에 장례식장 사진을 공개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미자는 "1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며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2~3개월은 제정신이 아니었고, 10개월까지도 정말 많이 울었다"고 당시의 힘겨웠던 시간을 회상했으며, 한때 순칠이 사진을 모두 지우려고 했던 순간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순칠이를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었다. 미자는 "너무 보고 싶어. 언니가 정말 많이 사랑해"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장광 딸' 미자, "순칠이 떠난 지 딱 1년" 여전한 펫로스 충격...장례식장서 보낸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