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시청각장애인 위한 점자동화책 제작 봉사
게시2026년 4월 21일 18:23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남부발전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부산지역 최초로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직원 20명이 점자동화책을 직접 제작했으며, 밀알복지재단 주관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청각장애는 시각과 청각 기능이 동시에 손상돼 의사소통과 정보 접근에 큰 어려움을 겪는 중증 장애다. 타 장애에 비해 전문 인력과 지원 시설이 부족해 복지 사각지대로 놓여 있는 경우가 많았다.
남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생활여건 개선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부산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남부발전, 부산지역 최초 시청각장애인 지원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