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정석원 마약 전력에도 결혼생활 공개
수정2026년 10월 31일 16:59
게시2026년 10월 31일 16: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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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과 정석원 부부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결혼 13년 차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딸 때문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과 정석원의 과거 마약 투약 전력에 대한 백지영의 속마음이 함께 전해졌다.
정석원은 2018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백지영은 평소 남편의 성품을 알았기에 잘못했을 때 보듬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고, 선우용여는 부부가 서로 지지하며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거 전력에도 변함없는 부부애를 드러낸 모습은 이미지 회복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정석원이 자숙 후 연극 활동을 재개한 만큼 대중의 시선 변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백지영, ‘마약 혐의’에도 정석원 품은 이유…“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아서”
백지영, '마약 논란' 정석원♥ 품은 이유…"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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