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경찰청, 5월 가정의 달 고속도로 교통사고 대응 단속 강화

게시2026년 5월 7일 09: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찰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속도로 교통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암행순찰차를 평시보다 60% 이상 늘려 투입하고 주요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 단속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3년간 5월 교통사고 평균 사상자는 973명으로 1~4월 평균 845명 대비 15.1% 증가했으며, 오후 4~6시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고속도로 특별관리계획을 수립해 행락지 인근 주요 고속도로 9개 노선에 암행순찰차를 집중 배치했다. 1일부터 5일까지 연휴 기간 교통법규 위반 2384건을 적발했고, 교통사고는 20건에 그쳐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7.1% 감소했다. 안전띠 미착용, 지정차로 위반, 과속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을 엄정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5월 말까지 차량 탑재형 단속 장비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단속을 지속하고, 가변형 전광판으로 정체 구간을 실시간 안내하며 가변차로 운영으로 고속도로 소통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다.

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이 나들이 차량들로 길게 늘어서 있다. 뉴시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