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훼밀리타운, 26층 6787가구 재건축 확정
수정2026년 4월 12일 11:55
게시2026년 4월 12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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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가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 1988년 준공된 4494가구 단지가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해 최고 26층 6787가구로 확대된다. 이 중 796가구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된다.
작년 11월 보류됐던 안건이 통과되면서 올림픽3대장 중 하나인 이 단지의 재건축이 본격화됐다. 가락시장역·문정역 인근 공공시설 배치, 탄천 인접 주동 층수 제한, 숲내공원 확장 등이 계획에 반영됐다. 통학로 확보를 위한 공공보행통로도 신설된다.
강북·중랑·영등포 등 노후 주거지 재개발도 동시 통과되며 서울 전역 정비사업 속도가 붙었다. 용도지역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사업성이 보강된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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