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로 신년 시작…"대도약 원년 열겠다"
수정2026년 1월 1일 10:37
게시2026년 1월 1일 08:55
newming AI
AI가 8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월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신년 의지를 밝혔다. 참배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참모진과 김민석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 20여명이 동행했다.
참배 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직원식당에서 참석자들과 떡국으로 조찬하며 덕담을 나눴다.

현충원 참배로 새해 연 이 대통령… "대도약 원년, 국민과 함께"
이 대통령, 새해 첫 일정 현충원 참배…“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열겠다”
李대통령, 신년 첫 행보 현충원 참배…"함께 사는 세상, 대도약 원년 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