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에 건물 매각 후 선지급 결정
수정2026년 3월 5일 22:35
게시2026년 3월 5일 2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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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사내이사로 있는 법인 엠블라버드의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졌다. 원청업체 A사가 하도급 업체들에 공사비를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엠블라버드는 2022년 3월 A사와 계약을 체결했고 임형주 남매는 이후 사내이사로 취임했다. 소속사는 원청 A사에 이미 공사대금을 모두 지급했으며 하도급 미지급은 A사의 책임이라고 선을 그었다.
임형주 측은 법적 책임이 없음에도 152억 원에 매물로 나온 서울팝페라하우스 매각 시 밀린 공사비를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공인으로서 분쟁 해결 의지를 보이며 이미지 관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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