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범, 베네수엘라전 0-0 무승부 후 대표팀 현황 우려 표현
게시2026년 10월 2일 23: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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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은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베네수엘라와의 평가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FC 포르투 소속 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80분 동안 출전했다.
황인범은 경기 후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앞쪽 선수들의 분발 필요성을 언급했고, 대표팀이 축구적 변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그는 9년간의 대표팀 생활 동안 많은 변화가 필요했지만 실현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황인범은 대한축구협회장 공석과 임시 감독 체제 속에서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운동장 밖의 부분에서 답을 찾지 못했다는 답답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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