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1989년 미스코리아 진 당선 회고
수정2026년 8월 18일 07:08
게시2026년 8월 17일 21: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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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이 1989년 미스코리아 진 당선 당시를 공개했다. 참가번호 2번으로 출전해 진에 올랐고, 참가번호 34번 고현정은 선에 머물렀다.
당시 단국대 연극영화과 1학년이던 오현경은 고현정이 워낙 우월하다는 소문 때문에 자신의 당선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영자 역시 고현정이 될 것으로 예상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오현경은 상금 1500만원을 부모님께 드렸고, 미스코리아 이전 모델 활동으로 첫 주택을 구매했다. 당시 심사 결과는 외모 우열을 넘어선 종합 평가였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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