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 보탬e 전용카드 지역금융기관까지 확대
게시2026년 5월 10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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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0일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인 보탬e의 전용카드 활용 범위를 새마을금고, 신협, 수협 등 지역 금융기관까지 확대했다.
기존 12개 시중은행 중심에서 지역 금융기관을 포함해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방식으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카드 결제 내역이 자동으로 시스템에 기록돼 오류 최소화와 부정수급 차단이 가능해졌다.
보탐e 시스템은 종이 영수증 기반의 수기 관리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해 실무자 업무 부담을 크게 줄였으며, 향후 더 다양한 결제 수단 발굴을 통해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전망이다.

행안부, 보탬e 전용카드 사용처 지역금융기관 확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