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라이온즈 이창용, 179km 타구로 차세대 4번 타자 가능성 입증
게시2026년 9월 3일 11: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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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창용(27)이 지난달 25일 1군 확대엔트리 콜업 후 27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좌중간 2루타를 기록했으며, 측정된 타구 속도는 179km에 달했다.
이창용은 2군에서 박석민 퓨처스 타격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고집을 버리고 과감한 도전을 시작했다. 미국 마이너리그 파견 경험도 1군 투수들의 다양한 변구에 대응하는 데 큰 자산이 되었다.
주 포지션인 1루수 외에 3루수 수비도 병행하며 주전 거포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창용은 라팍에서의 결정적인 순간 홈런을 꿈꾸며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상상한다" 타구속도 179㎞, 미래에서 온 삼성 4번타자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