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아동 심리상담 초기상담료 지원 사업 시행
게시2026년 3월 27일 09: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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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27일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초기상담료를 지원하는 '천원i-첫상담' 사업을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기 상담 비용 4만 원 중 3만9000원을 시가 지원해 이용자는 1000원의 본인부담금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지원된다. 인천시 아동복지종합센터 4개소에서 총 100명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해 내년부터 지원 대상과 사업 규모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인천시, 1천원으로 아동 심리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