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초고령사회 대응 위해 AI·로봇 등 기술 활용 확대
게시2026년 3월 8일 18: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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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9.6%에 달하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으며,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가구 비율이 26.0%에 달해 가족 돌봄이 어려워지면서 요양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후생노동성은 2040년을 목표로 지역포괄케어시스템 구축을 추진 중이며, 요양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AI, 로봇, ICT 등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요양시설의 기술 활용률은 약 10~30% 수준까지 확대됐으며, 낙상 감지 센서, 위치 추적 시스템, 돌봄 로봇 등이 도입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술이 돌봄 인력을 보조하는 수단일 뿐 인간 중심의 서비스와 제도적 지원이 함께 강화될 때 지속 가능한 고령사회 대응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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