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증권, 1분기 IMA 수익률 0.85% 기록
게시2026년 4월 5일 17: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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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의 1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1분기 수익률 0.85%를 기록하며 미래에셋증권을 앞섰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업대출에 자금을 집중 배치해 1조1200억원 자산 중 5982억원을 대출에 투입했고, 1분기 기업대출에서 65억7700만원을 벌어들였다.
미래에셋증권의 같은 상품은 0.70%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채권 중심 운용으로 총 7억12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두 회사 모두 연 4% 목표 수익률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운용 초기 단계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보여주고 있다.
IMA 시장에서 한국투자증권이 1조원 이상 조달로 시장 선점에 나서며 향후 수익률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IMA 첫 성적표 … 한투가 미래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