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 2030년까지 컨테이너 155만TEU 확보 목표
게시2026년 3월 26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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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이 2030 중장기전략을 통해 컨테이너 선복량을 현재 100만TEU에서 155만TEU로 확대하고 벌크 1275만DWT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허브·스포크 네트워크 확장과 권역별 영업력 강화로 글로벌 톱티어 선사 도약을 추진한다.
최원혁 사장은 7위 에버그린(200만TEU) 대비 선복량 격차를 인식하며 해운 본업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디 얼라이언스 시너지 창출과 친환경 전환, 벌크·유조선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병행한다.
올해 해운 시장은 공급 과잉과 홍해 정상화 가능성으로 어려운 시황이 예상되며, 터미널 부진과 중동 리스크 헤지를 위한 기초체력 강화가 필수적으로 부상했다. 한편 주주총회에서 부산 이전 논란이 불거지며 노조가 총파업을 경고했다.

최원혁 HMM 대표 "100만TEU로는 녹록지 않다..해운 역량 강화가 최우선"
최원혁 HMM 사장 "컨테이너 네트워크 확장..글로벌 톱티어 선사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