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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K푸드의 글로벌 확산 전략 제시

게시2026년 3월 25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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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는 자장면을 '코리안 차이니즈'로 소개하며 K푸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박 셰프는 한국인이 중국 춘장을 활용해 전 세계에 없는 자장면을 만들어낸 것처럼 소스가 새로운 K푸드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K푸드가 세계인의 '집밥'이 되려면 한식 조리법을 효과적으로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셰프는 사찰음식, 분식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같은 소스로 다양한 맛을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외국인이 소스를 활용해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계인의 입맛을 고려한 변형도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뉴욕에서 유행 중인 크림 떡볶이처럼 매운맛이 부담스러운 외국인을 위해 조금의 변형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 중식당 '누와'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박은영 셰프. 전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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